패션기업 맞춤형의류 시범매장 개소

관리자

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맞춤형 의류 스마트 시범매장이 부산에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.



오늘(2020.10.26) 문을 연 파크랜드의 남성정장 스마트 시범매장은

원스톱으로 주문제작이 가능하며, 패션기업들의 다품종 소량 생산을 시범적으로 실시합니다.


부산시와 부산디자인진흥원은 시범매장의 운영 성과를 섬유패션업계 전반에 적용시킬 계획입니다. 


(원문 링크) https://tv.naver.com/v/16419913

                  https://www.busaneconomy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17652